
국제로타리 3600지구 장호원로타리클럽(회장·제일 윤재학)은 지난 23일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한 2차 김장지원사업에 선정돼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사업을 실시했다.
로타리 회원 50명, 부인회 30명, 장호원로타리클럽이 후원하는 장호원고등학교 인터랙트클럽 학생 11명이 지도교사와 함께 동참해 김장김치를 버무리고 포장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10kg짜리 김치 150박스를 정성과 보람, 위생적으로 만들어 장호원읍사무소와 연계해 130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윤재학 회장은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사업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 3년 연속으로 시행한 사업으로 지원을 해주신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 감사드리며 회원과 부인회, 학생들의 봉사 열정이 지역사회에 봉사의 물결로 퍼져나가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람과 동시에 12월의 연탄나눔 봉사로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