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서 유관기관 및 지역단체가 여성폭력 추방주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2024.11.26 /광주경찰서 제공
광주경찰서 유관기관 및 지역단체가 여성폭력 추방주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2024.11.26 /광주경찰서 제공

광주경찰서는 26일 여성폭력 추방 주간을 맞아 여성폭력 추방주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유관기관 및 지역단체는 함께 광주시 관내 노인복지관 노상 앞에서 ‘우리의 관심으로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상’이란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광주경찰서는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가정폭력 등 여성 폭력에 단호히 대처하고 피해자를 빈틈없이 보호해 시민 모두가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한편 11월25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여성폭력 추방의 날’로서 정부는 2019년 ‘여성폭력방지기본법’시행을 계기로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