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와 경동대학교가 오는 30일부터 12월4일까지 ‘e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리그오브레전드(LoL)’ 경기로 진행되며, 총 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고등부와 대학부 각각 16개 팀이 오는 30일과 12월1일 양일간 예선전을 치른 뒤 12월4일 경동대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결승전을 펼친다.
결승전 당일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e스포츠 체험 부스가 운영돼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회 관계자는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e스포츠대회 출전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주/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