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원 국회의원(가운데 왼쪽)과 강수현 양주시장(가운데 오른쪽)이 26일 양주시 검준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들과 공업용수 가격 등 기업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2024.11.26 양주/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김성원 국회의원(가운데 왼쪽)과 강수현 양주시장(가운데 오른쪽)이 26일 양주시 검준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들과 공업용수 가격 등 기업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2024.11.26 양주/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26일 김성원(동두천·양주·연천을) 국회의원과 강수현 양주시장이 양주 검준일반산업단지를 방문해 입주기업 대표들과 최근 논란이 된 공업용수 가격문제(11월20일자 9면 보도)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이날 입주기업 대표들은 장기불황에 따른 경영난 속에서 경기도내 주요 산단보다 2배 이상 비싼 공업용수 가격(t당 1천127원) 부담 등 고충을 호소하고 경감 방안을 요청했다. 양주/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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