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안명주)는 25일 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연천군사회복지협의회 창립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창립기념식에는 주민과 사회복지 종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연천군사회복지협의회는 도내 31개 시군 중 27번째로 창립했다.
사회복지협의회는 기업, 의료, 언론 등 다양한 기관들이 협력해 지역 사회복지를 실천하고 사회복지의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기관 지원, 자원 관리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군 사회복지 기관들의 협력을 이끌어 내고 지역 사회복지의 수준을 높이고, 취약 계층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명주 회장은 “사회복지기관들과 협력해 다양한 사업 추진과 군 사회복지 발전 디딤돌 역할을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