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는 인천지역 취약계층 가정에 난방비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는 인천시 10개 군·구의 취약계층 아동 315명을 위해 난방비 1억2천600만원을 후원하기로 했다.
인천시청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과 이서영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서영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장은 “인천시와 함께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토대로 지역복지가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백효은기자 100@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