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표창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
민·관·공 협업을 통한 공헌활동 호평

과천도시공사는 지난 27일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개최된 ‘2024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공사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2021년 처음 인정기업으로 선정된 후 올해 4년 연속 인정 기업으로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관에게 수여하는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공사는 장관상 수상에 대해 “민-관-공 협업을 통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으로 ‘고령친화 주택개조 지원사업’과 ‘따뜻한 동행 통합수중운동교실’ 등 다양한 부문에서 지속적인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공사는 ESG경영 중장기 전략을 바탕으로 플로깅 캠페인, 일회용품 줄이기 챌린지 등 지역사회 친환경 체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재난재해 발생 시에는 전사적인 기부 및 피해복구 지원활동 등 임직원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 맞춤형 1부서 1봉사단 정기 봉사활동 등도 펼치고 있다.
아울러 지역 장애인을 위한 헬스장 징검다리 프로젝트, 저소득층 아동 대상 무료스포츠 아카데미, 노인 대상 시니어 노르딕 워킹 아카데미 운영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꾸준히 돕고 있다.
과천/박상일기자 metro@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