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가 다음달 9일부터 13일까지 2025년도 노인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어르신을 모집한다.

노인 일자리 사업은 ▲노인공익활동사업(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직역연금수급자(배우자포함) 참여 가능) ▲노인역량활용사업(65세 이상, 일부 사업 60세 이상) ▲공동체사업단(60세 이상) 취업지원(취업알선형, 60세 이상) 등으로 나뉜다.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은 부평구노인인력개발센터(032-528-6080)·부평구노인복지관(032-526-4442)·산곡노인문화센터(032-362-7258)·부평남부노인문화센터(032-525-5560)·인천평화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070-8832-3820)으로 연락 또는 방문하면 된다.

부평구 자체 사업인 ‘우리동네 환경지킴이’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부평구는 신청자 중 보건복지부 선발기준표의 소득인정액·세대 구성·활동 역량·참여 경력 등의 기준에 따라 고득점을 얻은 어르신을 우선해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청 노인장애인과(032-509-6485~6)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송윤지기자 ssong@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