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경기지역본부가 지난 28일 캠코브러리 소속 아동 등을 위한 기부금 500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에 전달했다. 2024.11.29 /캠코 경기지역본부 제공
캠코 경기지역본부가 지난 28일 캠코브러리 소속 아동 등을 위한 기부금 500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에 전달했다. 2024.11.29 /캠코 경기지역본부 제공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경기지역본부(본부장·김진곤)가 최근 캠코브러리 소속 아동 등을 위한 기부금 500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에 전달했다.

캠코브러리는 ‘캠코(KAMCO)’와 ‘도서관(Library)’의 합성어로, 캠코가 어린이·청소년 학습환경 개선과 독서활동 지원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내 노후 공간을 리모델링해 작은 도서관을 마련해주는 캠코의 대표적 교육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기부금은 겨울철 외부 활동이 적은 아동들에게 빵 만들기 등 쿠킹 클래스 체험활동 지원을 통해 아동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고, 꿈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코 경기지역본부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와 함께 빵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고, 캠코브러리 등 수원시내 지역아동복지센터 4곳에 200인분의 빵을 전달할 계획이다.

/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