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 인천본부(본부장·김선달)는 최근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우리 쌀 소비 확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농협은행 인천본부는 출근길 인천 서구 한국환경공단 본사에서 임직원 대상으로 ‘우리 쌀로 건강한 한끼 아침밥 먹기’ 운동을 펼쳤다. 우리 쌀 홍보 부스도 운영해 쌀 품종 변천사와 쌀 효능, 가공식품 등을 알리는 자리가 마련됐다.
김선달 본부장은 “쌀 소비 촉진 운동이 쌀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쌀 소비 확대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우리 농업의 가치를 높이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박현주기자 ph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