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로 초콜릿 원료인 카카오 가격이 오르자 국내 제과업계에서도 가격 인상이 잇따르고 있다. 오리온과 해태제과는 1일부터 초콜릿 원료 비중이 높은 제품 가격을 각각 평균 10.6%, 8.6% 인상하기로 했다. 사진은 1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초콜릿 제품. 2024.12.1 /연합뉴스
기후변화로 초콜릿 원료인 카카오 가격이 오르자 국내 제과업계에서도 가격 인상이 잇따르고 있다. 오리온과 해태제과는 1일부터 초콜릿 원료 비중이 높은 제품 가격을 각각 평균 10.6%, 8.6% 인상하기로 했다. 사진은 1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초콜릿 제품. 2024.12.1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