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처럼 빛나는 창작동요 100주년기념 동요대축제’가 오는 19일 오후 7시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전국 각지 동요대회에서 우수한 상을 받은 인재들을 초청, 축제의 장을 열어 특별한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천 시민들은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동요대축제는 김현욱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며 대한민국 1세대 뮤지컬 배우 윤복희, 국악인 남상일·최예림, 성악가 최병준, 이천문화재단 동요100주년 기념 전시홍보대사 채율희, 대전MBC소년소녀합창단, 이천서희중창단, 이천시어린이합창단 등 총 15팀의 메인공연이 펼쳐진다.
자세한 사항은 동요역사관 또는 이천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www.icfyouth.or.kr)로 문의하면 된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