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추진한 ‘경기도형 빈집활용’의 첫 모델인 동두천시 아동돌봄센터가 2일 개소해 운영에 들어갔다. 경기도형 빈집 정비 시범사업은 도시 빈집을 도시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경기주택도시공사(GH) 출자방식을 통해 동두천시 생연동의 빈집 2채를 매입해 통합 아동돌봄센터로 신축하는 것으로, 지난해 8월 착공했다. 이날 개소식과 함께 도와 동두천시 간의 위수탁 협약식도 함께 진행됐다. (왼쪽부터)김태수 도 도시재생과장, 박형덕 동두천시장, 이종선 GH 기회경제본부장. 2024.12.2 /경기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