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수원시 팔달구 구 도청오거리 교통섬에서 열린 ‘희망 2025 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들이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을 위한 응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2025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경기지역 최종 모금액 341억원을 목표로 개인과 기업 등의 따뜻한 기부를 독려할 계획이다. 2024.12.2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2일 오후 수원시 팔달구 구 도청오거리 교통섬에서 열린 ‘희망 2025 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들이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을 위한 응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2025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경기지역 최종 모금액 341억원을 목표로 개인과 기업 등의 따뜻한 기부를 독려할 계획이다. 2024.12.2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