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저축은행 대표이사(사진 오른쪽)가 지난달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 주최로 진행된 ‘2024 나눔과 봉사로 빛나는 밤’ 유공자 시상식에서 유정복(왼쪽) 시장으로부터 인천시장상을 받았다. 2024.12.3 /모아저축은행 제공
모아저축은행 대표이사(사진 오른쪽)가 지난달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 주최로 진행된 ‘2024 나눔과 봉사로 빛나는 밤’ 유공자 시상식에서 유정복(왼쪽) 시장으로부터 인천시장상을 받았다. 2024.12.3 /모아저축은행 제공

모아저축은행(대표이사·김진백)은 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2024년도 지역 사회공헌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개인, 기업의 공로를 알리기 위한 제도다. 모아저축은행은 지난 2021년부터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기업으로 선정됐다.

모아저축은행은 지난달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 주최로 진행된 ‘2024 나눔과 봉사로 빛나는 밤’ 유공자 시상식에서도 인천시장상을 수상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진백 대표이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앞장선 활동을 여러 기관으로부터 인정받게 돼 영광이다”며 “기업의 사회적 공헌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경영 이념을 다양한 방법으로 실천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했다.

/박현주기자 ph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