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군부에 맞먹는 ‘신 검부’가 등장하나 했더니, 신 검부를 초월하는 ‘윤석열 독재’ 시대가 시작했다.
윤석열 정권은 무책임과 무능을 덮기위한 초강수로 국가를 큰 위험에 빠트리는 망국적 행태를 스스로 자처하고 말았다.
거짓과 위선으로 점철된 윤석열 정권이 헌정질서를 감히 쉽게 뒤흔들수 있는 대한민국이 아니다.
정권 비위와 무능을 계엄으로 덮으려는 비정상적 행태를 저지른 정권은 반드시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정치검찰을 등에 업고 법 위에 군림하더니, 국정농단을 덮기위해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내팽개친 윤건희 정권의 독재를 더이상 방관할 수 없다.
더불어민주당이 국민과 함께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할 것이다. 인천시민과 함께 거꾸로가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시계를 바로잡을 것이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