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원장·신민화)은 2024년 광명시 ‘청년 생각 펼침’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광명폴리텍 전기에너지시스템과 재학생들은 가로등팀을 구성해 최근 개최된 ‘2024 청년생각펼침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가로등에 안전 기능을 추가하기 위하여 신호등 개념을 접목한 ‘안전 귀가 신호등’을 출품해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증강현실시스템과 가드너팀은 에코어드벤처 게임을 개발해 아이들은 쓰레기 분리수거의 필요성과 방법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 할 수 있도록 해 장려상을 받았다.
전기에너지시스템과 황계호 교수는 “취업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해당대회를 참여해 최고상을 받은 학생들을 칭찬하며 국내 전기 분야를 선도할 인재로 지속성장 하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광명폴리텍은 전문대졸 이상, 만 39세 이하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19일까지 2025학년도 신입생을 모집(1차)하고 있다.
광명/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