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월 과천지식정보타운 이전

변화를 주도하는 글로벌 기업 목표

새로운 슬로건 담은 CI도 발표

새로운 슬로건 ‘Movement For a Better Tomorrow’를 담은 (주)서현의 새로운 CI.  /(주)서현 제공
새로운 슬로건 ‘Movement For a Better Tomorrow’를 담은 (주)서현의 새로운 CI. /(주)서현 제공

지난 8월 과천지식정보타운으로 이전한 국내 대표 엔지니어링 기업 서현기술단이 사명을 ‘(주)서현’으로 변경하고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사명 변경과 함께 기업의 정체성과 미래비전을 담아 ‘Movement For a Better Tomorrow’를 슬로건으로 하는 새로운 CI도 발표했다.

(주)서현은 이번 사명 변경이 ‘기술단’이라는 제한적 이미지에서 벗어나, 미래지향적인 기업 이미지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변화를 주도하는 ‘글로벌엔지니어링사로서 도약’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독보적인 경쟁력을 가지던 철도설계 및 감리분야에서 도로, 상하수도, 안전진단, 해외사업 등으로 포트폴리오 다양화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온 것에서 더 나아가 종합엔지니어링사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는 것이다.

과천지식정보타운 이전과 함께 정병율 대표이사가 과천지식정보타운기업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해 주목을 받기도 한 (주)서현은, 기업간의 네트워크 강화와 과천지식정보타운의 성장과 안정에도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박상일기자 metro@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