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산조용기자선재단(대표이사·윤홍열)은 10일 동두천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돕기 쌀과 연탄을 기탁했다.
이날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은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사업 일환으로 연탄 9천장, 난방유 5천400리터, 백미(10㎏) 500포를 기부했다.
윤홍열 이사장은 “더 많은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동두천시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박형덕 시장은 “재단의 한결같은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기부 물품은 필요한 가정에 조속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은 2008년 조용기 목사의 성역 50주년을 기념해 설립된 재단이다.
동두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