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연천포천권지사는 11일 서울 연남동 스몰타운스몰에서 국민들과 함께하는 연천관광 활성화를 위한 ‘댐잇 프로젝트’ 를 개관했다. 2024.12.11 /한국수자원공사 제공
한국수자원공사 연천포천권지사는 11일 서울 연남동 스몰타운스몰에서 국민들과 함께하는 연천관광 활성화를 위한 ‘댐잇 프로젝트’ 를 개관했다. 2024.12.11 /한국수자원공사 제공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연천포천권지사(지사장·이영목)는 11일 서울 연남동 스몰타운스몰에서 국민들과 함께하는 연천관광 활성화를 위한 ‘댐잇 프로젝트’ 비디오가게를 개관했다.

로컬 브랜드 디벨로퍼 컨츄리시티즌(대표·이재선)과 함께한 댐잇 프로젝트는 오는 15일까지 5일 동안 열리며 ‘댐과 사람을 잇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댐을 중심으로 지역의 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추진된 사업으로 SNS 국민 여행단, 로컬여행 기획공모전, 팝업스토어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한탄강댐·군남댐을 관리하는 연천포천권지사가 연천·포천·철원 지역과 함께했다.

팝업스토어는 ‘댐잇 비디오 가게’란 콘셉트로 SNS 국민 여행단과 로컬여행 기획 공모전을 통해 제작된 콘텐츠를 전시, 연천·포천·철원 지역의 다양한 여행코스 및 관광지를 소개했다.

또 연천·포천·철원을 주제로 다양한 미션과 기념품 등을 제공함으로써 방문객에게 지역에 대한 새롭고 즐거운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영목 지사장은 “이번 댐잇 프로젝트가 한탄강댐·군남댐과 인접한 연천·포천·철원 지역의 매력을 대중에 알려 관계인구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