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의회는 정병용 부의장이 지역사회발전과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하남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1일 하남시가족어울림센터 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4년 정기총회 및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 받은 이번 감사패는 정병용 부의장이 하남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봉사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앞장선 공로를 기리기 위해 수여되었다.
정 부의장은 평소 지역 주민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며,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지원하고 하남시를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만드는 데 기여해 왔다.
앞서 정 부의장은 지난 5월 ‘하남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대표로 발의해 자원봉사단체협의회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신설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의 체계적인 운영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앞장섰다
정병용 부의장은 “자원봉사단체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하남시가 더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자원봉사 문화가 더욱 확산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시민들과 함께 더 나은 하남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병용 부의장은 매년 미사자율방범대 순찰 활동 등을 포함해 연간 50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우수 자원봉사자로 선정된 바 있다.
하남/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