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민주화운동센터(센터장 오경종)와 인천YMCA(회장 조성일)가 12일 상호 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청소년 활동 활성화’ ‘청소년 민주시민 의식 함양’ ‘상호 기관 홍보’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민주화운동센터는 인천지역 민주화 운동 역사를 정리·기록하고 민주시민 교육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2013년 6월 개소했다. ‘청소년 민주주의 체험마당’ ‘청소년 인문학 토론’ ‘청년 민주주의 현장 탐방’ 등을 주관한다. 인천YMCA는 1948년 창립한 기독교 시민단체로 ‘꿈과 희망, 생명과 평화, 사랑과 돌봄, 하나님 나라를 향함’이라는 구호 아래 지역 공동체 운동을 벌이는 기관이다.
/한달수기자 dal@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