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대 이천시연합동문회 유기철회장
제33대 이천시연합동문회 유기철회장

“‘큰 흐름 하나로’라는 슬로건답게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데 큰 흐름이 되도록 하나로 뭉쳐 사회에 봉사하는 이천시 대표단체로 우뚝 세워 놓겠습니다.”

제33대 이천시연합동문회 유기철(사진) 회장이 지난 12일 취임했다.

이천연합동문회는 1993년 ‘큰 흐름 하나로’라는 슬로건으로 창립, 그간 이천시 연합동문회 주관·주최하는 이천시 초등학교 축구대회와 2천명 헌혈 행사, 불우청소년 돕기 자선 행사, 독거노인 주거개선 참여, 행복한 동행 성금모금 및 기탁 등 지역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모든 일에 앞장서는 단체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선봉장 역할을 해오고 있다.

신임 유기철 회장은 취임사에서 “최우선적으로 회원들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이천발전에 이바지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는 연합동문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로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동문회 안팎의 활발한 교류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 성장·발전하는 풍토를 조성하겠다”는 큰 흐름의 정신을 내놨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