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김미애) 인천양성평등센터는 최근 재단에서 ‘2024년 지역문화 활성화 정책 모니터링단 결과 보고회와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역문화 활성화 정책 모니터링 사업은 성별 균형적 관점에서 필요한 지역 내 문화 기반 시설과 프로그램 개선 사항을 발굴한다는 취지로 추진됐다. 센터는 인천 지역 공공도서관 45곳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이번 결과 보고회 겸 정책 간담회에는 김규환 인천대 문헌정보학과 교수, 임미향 인천시 미추홀도서관 정보정책부장, 김원정 중앙성별영향평가센터장, 정책 모니터링단 활동 시민들이 참석했다.

/박경호기자 pkhh@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