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교통공사가 인천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주는 ‘2024년 노사상생문화 우수기업’ 표창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인천교통공사는 20년 연속 ‘평화적 임금협상’ 체결, 제20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대통령 표창 수상, 도시철도 운영 기관 고객만족도 3년 연속 1위 등 다양한 성과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인천교통공사 외에도 한국환경공단·LT메탈(주)·신원운수 주식회사·㈜포레스코·신라파이어(주)·인천컨테이너터미널(주) 등도 함께 상을 받았다.
김성완 인천교통공사 사장은 “묵묵히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임직원의 헌신이 있어 가능한 결과”라며 “모든 인천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도시철도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