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오는 22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을 맞아 올스타 유니폼 및 MD 제품을 공개했다.

올해 올스타전은 WKBL을 대표하는 한국 올스타 16명과 W리그를 대표하는 일본 올스타 16명의 맞대결로 펼쳐진다.

한국 올스타의 유니폼은 WKBL 6개 구단 연고지 명칭을 블루 컬러에 적용했고 ‘Upgrade’, ‘Follow your dream’, ‘You can do it’ 등 밝고 긍정적인 문구를 유니폼에 삽입해 다채로움을 더했다.

유니폼 공개에 맞춰 인천 신한은행 신지현이 한국 올스타 선수단을 대표해 두 시즌 연속 유니폼 모델로 참여했다.

올 시즌 올스타 MD 상품 8종도 공개됐다. 18일부터 온라인 MD숍(wkblstore.shop)을 통해 미리 만나볼 수 있으며, 22일 부천체육관 2층에 마련될 숍에서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한국 올스타 유니폼은 원하는 연고지 명칭과 선수의 이름, 등번호를 즉시 마킹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