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테크니컬센터 코리아 임직원들이  헌혈에 적극 동참해 ‘퍼즐 액자’를 완성했다. /인천혈액원 제공
GM테크니컬센터 코리아 임직원들이 헌혈에 적극 동참해 ‘퍼즐 액자’를 완성했다. /인천혈액원 제공

대한적십자 인천혈액원은 지난 18일 GM테크니컬센터 코리아 측에 임직원들의 헌혈 참여로 완성한 퍼즐 액자 2점과 감사증을 건넸다고 밝혔다.

퍼즐 액자는 GM테크니컬센터 코리아 임직원들이 인천혈액원이 운영하는 헌혈의집(부평센터)에서 자율적으로 헌혈하며 서명해 완성시켰다.

부평센터를 방문해 헌혈 퍼즐 맞추기에 참여한 GM테크니컬센터 코리아 임직원들은 지난해 100명에 이어 올해는 155명으로 느는 등 사내 헌혈 문화 확산에 노력해왔다.

김영섭 인천혈액원장은 “지역사회의 헌혈 문화 확산에 힘써주어 감사하다”며 “고귀한 봉사정신에 더욱 보답할 수 있도록 인천혈액원에서는 지역사회 헌혈자 우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인천혈액원은 제주 산방산호텔과의 제휴를 통해 이달 중순부터 모든 헌혈자에게 숙박 최대 79% 할인 혜택을 주고 있다. 또 관할 헌혈의 집(인천, 김포, 부천, 광명, 시흥) 헌혈자에게는 조식 뷔페 무료권 등을 선물하고 있다.

/정선아기자 sun@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