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농협 장지지점하나로마트가 조합원과 고객들을 위한 ‘마음이 따뜻해지는 연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광주농협 장지지점하나로마트는 20일부터 31일까지 크리스마스·연말 가족 먹거리 할인전을 열고 한우는 20~40%, 농산물은 10~20% 할인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소고기 1+등급(등심·안심·부채살·살치살 등) 20~40% 할인, 돼지고기(삼겹살·목살·등갈비 등) 10~20% 할인, 농산물 (사과·감귤·팽이버섯 등) 10~40% 할인, 냉동·냉장 제품(피자·라면·아이스크림 등), 계란 등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특히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감귤은 5㎏ 1만8천500원, 인큐애호박 1인2개 1천100원, 대파 1단 1천900원, 양파 3㎏ 4천900원, 줄단감 1봉 2천900원에 판매한다.

육류의 경우 등심 100g 7천900원, 양지 100g 4천900원, 채끝 100g 8천900원, 살치살·안심은 100g 9천900원, 삼겹살 600g 1만5천원, 등갈비·목살은 600g 1만2천원에 판매한다.

수산물은 백굴비(2.2㎏/20미) 2만3천원, 오징어 (2미) 8천900원, 꼬막 100g 390원, 자반고등어(한손) 7천900원, 생굴(300g) 7천900원에 판매된다.

특히 사과(8입/1봉)의 경우 8천900원에 판매된다. 3봉까지 구매가 가능하며, 사과 밴드회원들은 1봉당 7천900원에 구입할수 있다.

경기 광주농협 장지지점하나로마트 담당자는 “크리스마스 연휴와 연말을 맞아 집에서 조합원들이 가족 또는 연인끼리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인기 상품들을 저렴하게 준비했다”며 “고물가 속 합리적 가격에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