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부성이 19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명문기업’ 52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나눔명문기업은 중소·중견기업이 3년 이내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하는 프로그램이다. 누적 기부금액에 따라 그린(1억원 이상), 실버(3억원 이상), 골드(5억원 이상) 회원으로 구분된다.
주식회사 부성은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하면서 인재평생교육진흥원을 통해 취약계층에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용복 주식회사 부성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소외된 분들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펼쳐나가겠다”고 했다.
/백효은기자 100@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