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천벤처협회가 최근일 조용익 부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푸스펜의 집’에 이웃돕기 성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2024.12.18 /부천시 제공
(사)부천벤처협회가 최근일 조용익 부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푸스펜의 집’에 이웃돕기 성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2024.12.18 /부천시 제공

(사)부천벤처협회는 최근 부천시 춘의동 소재 아동공동생활가정인 ‘푸스펜의 집’에 이웃돕기 성금 2천만원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부천벤처협회는 2002년 설립된 기업인 단체로, 벤처기업 간 활발한 교류와 경영인을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등 부천의 산업 발전에 힘쓰고 있다.

이번 성금 기부는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천벤처협회 소속 회원사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승규 (사)부천벤처협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기업인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천/김연태기자 kyt@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