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김유겸 대리가 공사가 자체 진행한 기술개발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전동차 기술인’에 선정됐다.

또 구본선 과장은 ‘우수 전동차 기술인’으로, 유경덕·박준범 과장은 ‘숙련 전동차 기술인’에 각각 선정됐다.

공사는 최근 전동차 성능 향상과 안전 운행에 기여한 직원을 선발하는 ‘2024년도 전동차 기술개발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김 대리는 ‘2호선 전동차 장애물 감지장치 개선을 통한 장애 예방’에 대해 발표한 최우수 기술인에 선정했다.

대회에는 6명의 후보가 참가해 발표를 진행했다. 안전성, 활용도, 효과, 성능 등 5개 항목에 대한 심층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