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내년 1월20일까지 제4기 ‘청년정책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25일 시에 따르면 청년정책 서포터즈는 시 청년정책 의견 제안, 청년 축제 및 행사 기획·참여, SNS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변화를 주도할 청년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모집 중이며, 만 19세부터 49세까지 청년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포터즈 공식 활동은 내년 2월부터 약 11개월간이며, 최소 4회 이상 참여해야 한다.

서포터즈에게는 소정의 활동수당이 지급되며, 우수 활동자는 시장 표창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년정책 서포터즈 참여는 단순 홍보 역할을 넘어, 직접 시정에 참여하고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실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천/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