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강수현 양주시장(왼쪽 네번째)과 윤창철 시의장(오른쪽 세번째) 등 시·시의회 관계자들이 시청에서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현판식’을 진행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부 환경, 안전환경, 민원서비스 등을 평가해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을 부여하고 있으며 양주시는 2021년 첫 인증 획득 후 올해 10월 재인증을 받았다. 인증은 3년간 유지된다. 2024.12.26 양주/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사진/양주시 제공
26일 강수현 양주시장(왼쪽 네번째)과 윤창철 시의장(오른쪽 세번째) 등 시·시의회 관계자들이 시청에서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현판식’을 진행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부 환경, 안전환경, 민원서비스 등을 평가해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을 부여하고 있으며 양주시는 2021년 첫 인증 획득 후 올해 10월 재인증을 받았다. 인증은 3년간 유지된다. 2024.12.26 양주/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사진/양주시 제공

양주/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