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남동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회장·이율기)가 26일 대전 대덕연구단지에 있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한국원자력연구원·한국과학기술원(KAIST) 3개 기관을 방문하는 ‘남동경협 미래배움 현장견학 프로그램’을 가졌다.
이번 현장견학은 로봇·우주·원자력 등 주요 신산업 연구 기관과 중소기업 기술 사업화 지원 기관의 역할, 주요 사업 등을 알기 위해 마련됐다. 신산업 중심의 산업 구조 재편에 대한 중소기업들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남동경협 임원과 회원 등 30여명의 기업인이 참석했다.
/박현주기자 ph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