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신둔농협은 지난 24일 조합원 자녀 출산격려금 지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2024.12.24 /신둔농협 제공
이천 신둔농협은 지난 24일 조합원 자녀 출산격려금 지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2024.12.24 /신둔농협 제공

이천신둔농협(조합장·정하용)은 지난 24일 조합원 자녀 출산격려금 지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올해부터 실시한 출산격려금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상한 저출산 문제를 완화하고, 조합원의 육아비용 부담을 덜어주고자 실시, 상반기 2명(2023년 자녀출생조합원), 올 하반기 5명(2024년 자녀 출생 조합원)을 대상으로 1인당 100만원씩 총 700만원을 지원했다.

정하용 조합장은 “새로운 생명의 탄생과, 출산 자녀의 생애 첫 농협통장 개설을 축하드리며, 아이들이 장차 지역발전의 커다란 밑거름으로 성장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복지환원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