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산업종합건설(주)은 부천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시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그린산업종합건설은 2019년부터 경기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매해 하남시에 500만원을 기탁했고, 올해는 부천시와의 인연으로 나눔에 동참했다.
이번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천시 성금 계좌에 예치 후 저소득층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동원 그린산업종합건설 이사는 “올해는 부천시와의 인연으로 후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작은 성금이나마 추운 겨울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천/김연태기자 kyt@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