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농협(조합장·이병권)은 최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유류지원금 등 총 1천850만원의 성금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계양농협은 계양구에 있는 경로당 15곳에 동절기 난방에 필요한 유류지원금 1천50만원을 지원했다.

계산1·2·3동, 계양4동에는 적십자 회비 800만원을 기탁했다.

이병권 조합장은 “이웃들이 따듯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공익사업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박현주기자 ph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