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최근 프로 축구단 인천유나이티드와 인천 부평역 일대에서 ‘사랑의 빨간 밥차’ 봉사활동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인천TP는 인천유나이티드와 올해 1월부터 이달까지 총 101명의 직원이 사랑의 빨간 밥차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달 봉사활동에는 인천스타트업파크 지원 사업 참여기업인 (주)비엔씨테크 임직원들도 동참했다. 사랑의 빨간 밥차는 사단법인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가 운영하는 급식소다.
인천TP 관계자는 “인천 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지역 기관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기획해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설명했다.
/박현주기자 ph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