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는 박진혁 서정대학교 스마트모빌리티과 교수가 고용협력위원회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고 31일 밝혔다.
고용협력위는 경기북부지역에서 교정기관 출소자와 보호처분자를 대상으로 숙식제공, 직업훈련, 취업 및 주거지원, 사전상담 등 교정복지 등 전문적인 지원활동을 담당하고 있다.
회장 임기는 2년으로, 박 교수는 이번에 2대 회장으로 취임해 오는 2026년까지 고용협력위를 이끌게 됐다.
박 신임회장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 의정부지방법원 민사조정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법무보호사업에 기여하고 있다.
박 신임회장은 “취업 지원과 고용 협력을 통해 법무보호사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원회 소속 회원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교육과 세미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