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포토 [포토] 현직 대통령 첫 체포영장, 적막감 흐르는 대통령 관저 입력 2024-12-31 17:17 수정 2025-01-01 14:23 조재현 기자 구독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12·3 비상계엄 사태’ 수사로 내란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된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현직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된 건 헌정사상 처음이다. 2024.12.31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