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수협이 지난 2일 오전 인천 연수구 본점 대강당에서 2025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 2025.1.3 /인천수협 제공
인천수협이 지난 2일 오전 인천 연수구 본점 대강당에서 2025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 2025.1.3 /인천수협 제공

인천수협(조합장 차형일)이 지난 2일 오전 인천 연수구 본점 대강당에서 2025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무식에서는 무안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를 위한 추모와 함께 올해 운영 목표 등을 공유하는 등 조용히 치러졌다. 시무식에는 임직원 260여 명이 참석했다.

차 조합장은 올해를 재도약의 한 해로 삼고 임직원의 화합, 단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차 조합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들의 많은 노력으로 이겨낼 수 있었다”며 “합리적이고 공정한 인사 관리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박현주기자 ph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