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는 윤상현 기지본부장(사진)이 취임했다고 5일 밝혔다.
신임 윤 본부장은 1996년 인천생산기지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중국JS기지 시운전 사업에 참여했으며, 평택기지 등에서도 일한 경험이 있다. 국내외 다양한 경력을 인정받아 지난해엔 인천기지 기지장 역할을 맡았다.
윤 본부장은 “인천기지에서의 오랜 근무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 운영에 집중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면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신뢰 받는 인천기지본부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운기자 jw3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