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로 인한 수온 상승 영향으로 올해 수산물 총생산량이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수협중앙회 산하 수산경제연구원은 2025년 수산경제전망 보고서를 통해 올해 수산물 총생산량은 361만t으로, 지난해 예측치(367만t)와 비교해 약 6만t 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산경제연구원은 기후변화 영향 때문에 수산물 생산량이 소폭 줄어들 것으로 분석했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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