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 동경기인삼농협(조합장·윤여홍)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달30일부터 새해 1월 3일까지 지역 내 군부대 9개소를 방문해 지역방위와 함께 안보 최전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지난 대설시에 피해농가의 피해복구를 위해 대민지원을 해준 군부대 및 장병들을 위로하고, 연말연시에도 시민들의 평안한 일상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을 위로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위문품은 6년근 홍삼제품으로 총 4 천만원에 상당한다.
윤여홍 조합장은 “국내외적으로 불안한 안보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임무수행과 시민들의 평안한 일상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감사드리며, 대민지원으로 복구에 힘써주신 군부대에 인삼농가를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