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포토 [포토] 한파가 만든 ‘고잔갯벌왕국’ 입력 2025-01-08 20:32 수정 2025-01-09 09:29 지면 아이콘 지면 ⓘ 2025-01-09 1면 조재현 기자 구독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기온이 뚝 떨어져 추운 날씨를 보인 8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고잔갯벌 일대 갯골이 얼어붙어 있다. 기상청은 9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아침 최저기온 -18~-4℃, 낮 최고기온 -10∼3℃로 영하 10도 안팎의 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했다. 2025.1.8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