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 인천시당은 9일 국민의힘 윤상현 국회의원(인천 동미추홀을)을 내란선동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진보당 인천시당은 이날 인천경찰청을 찾아 내란선동, 특수공무집행방해, 범인은닉 혐의 내용이 담긴 고발장을 접수했다.
진보당 인천시당은 “윤 의원은 지난 6일 윤석열 대통령 관저 앞에서 고위공직자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했다”며 “엄정한 수사를 통해 피고발인의 범죄를 밝힐 것을 촉구한다”고 했다.
/정운기자 jw3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