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인천의 한 갯골에서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겨울 철새 흰꼬리수리가 혹부리오리 사냥에 성공한 뒤 따라붙은 갈매기를 경계하며 안전한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2025.1.12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12일 오전 인천의 한 갯골에서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겨울 철새 흰꼬리수리가 혹부리오리 사냥에 성공한 뒤 따라붙은 갈매기를 경계하며 안전한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2025.1.12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