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중앙회 인천본부(총괄본부장·김재득)는 최근 본부 대강당에서 ‘2025년 인천농협 신년 업무보고회 및 윤리경영 실천결의대회’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업무보고회에서는 쌀 판로 확대를 위한 소비 촉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김재득 본부장은 임직원 윤리 의식 제고를 위해서는 ‘동주공제’(同舟共濟)의 정신을 발휘해달라고 당부했다.
동주공제는 같은 배를 타고 강을 건너기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아 어려움을 극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농축협 조합장, 은행·보험 등 각 법인 대표, 노조위원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김 본부장은 “불안정한 정세 속에 농촌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해도 적극적으로 쌀 소비 촉진 운동을 전개해 농업인 실익 증진에 힘쓰겠다”고 했다.
/박현주기자 ph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