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동탄8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화성시 2025년 신년 인사회에서 정명근 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2025.1.14 /화성시 제공
14일 동탄8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화성시 2025년 신년 인사회에서 정명근 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2025.1.14 /화성시 제공

정명근 화성시장이 2025년 을사년을 맞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읍·면·동별 ‘신년 인사회’ 개최에 들어갔다.

시는 14일 동탄9동을 시작으로 다음달 13일까지 29개 읍·면·동별 ‘새로운 특례시의 출발, 2025년 신년 인사회’를 진행한다.

이날 열린 신년 인사회에서는 새해를 맞아 서로 덕담을 나누며 화성특례시의 출범을 축하했다. 또한 시의 2025년 시정 운영 방향부터 읍·면·동별 우수사례, 2040 도시기본계획 등을 공유했다.

신년 인사회는 이날 동탄9동·동탄8동·동탄7동·동탄4동에 이어 15일 동탄6동·동탄5동, 16일 동탄3동·동탄2동·동탄1동, 22일 병점1동·병점2동·진안동·반월동, 23일 화산동·기배동·봉담읍, 2월4일 마도면·송산면·서신면, 5일 남양읍·새솔동, 6일 비봉면·매송면, 11일 정남면, 12일 팔탄면·장안면·우정읍, 13일 양감면·향남읍 순으로 열린다.

14일 동탄8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화성시 2025년 신년 인사회에서 정명근 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14 /화성시 제공
14일 동탄8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화성시 2025년 신년 인사회에서 정명근 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14 /화성시 제공

정 시장은 “화성특례시는 104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이란 튼튼한 뿌릴르 바탕으로 더 높은 곳을 향해 번영의 가지를 뻗어나갈 것”이라며 “특히 적극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화성특례시민 모두의 삶이 변화될 수 있도록 시민의 가까이에서 함께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화성/김학석기자 marskim@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