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현 시장(왼쪽 세번째)과 최성해 총장(왼쪽 네번째) 등 양주시와 동양대 관계자들이 관학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2025.1.16 /양주시 제공
강수현 시장(왼쪽 세번째)과 최성해 총장(왼쪽 네번째) 등 양주시와 동양대 관계자들이 관학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2025.1.16 /양주시 제공

양주시와 동양대학교가 전문 인력 양성과 미래교육 혁신에 협력한다.

강수현 시장과 최성해 동양대 총장은 지난 15일 이 같은 내용의 관학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에 따라 ▲지식·기술 정보 교류 및 학술교류 ▲시책사업 공동 개발 ▲자문 및 연구시행 ▲지역 교육발전을 위한 업무지원 ▲상호 발전을 위한 시설 공동 사용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강 시장은 “지역 대학과 상호 협력해 지역 발전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최적의 교육환경 조성과 지역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